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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신규 이틀째 600명대…4차 유행 아슬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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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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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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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673명…국내 652명·해외 21명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코로나19 4차 대유행 우려가 계속된 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1.04.09.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코로나19 4차 대유행 우려가 계속된 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1.04.09. dahora83@newsis.com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300명대에 머물던 신규 확진자 수가 600~700명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4차 유행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673명,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278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 확진자 수는 652명이다. 이중 수도권 확진자 수는 서울 215명, 인천 11명, 경기 216명 등 442명이다.

비수도권 지역 확진자 수는 △부산 44명 △대구 4명 △광주 10명 △대전 6명 △울산 24명 △세종 3명 △강원 7명 △충북 9명 △충남 12명 △전북 15명 △전남 6명 △경북 23명 △경남 44명 △제주 3명 등이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는 21명이고, 누적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7931명이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중 11명은 검역단계에서, 10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진됐다. 7명은 내국인이고, 14명은 외국인이다.

유입국가별로 살펴보면 △필리핀 5명 △파키스탄 1명 △방글라데시 2명 △인도네시아 1명 △러시아 1명 △몽골 1명 △폴란드 1명 △헝가리 1명 △터키 1명 △체코 1명 △미국 2명 △파라과이 1명 △나이지리아 1명 △이집트 1명 △에티오피아 1명 등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549명이 격리해제됐다. 누적 격리해제자는 10만3062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91.37%에 해당한다. 현재 793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1명으로 전날보다 12명 증가했다. 사망자는 2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1790명으로 증가했다. 치명률은 1.59%다.

하루새 코로나19 검사 8만863건이 이뤄졌다. 이중 의심신고 검사건수는 4만2207건이고,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8656건이다.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해 120명이 확진됐다. 이들은 역학조사 등을 마치고 공식 통계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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