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부산 남구, 라미 작가 ‘한국전쟁 참전용사 사진전’ 개최 협약 체결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6 11: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부산 남구가 Project Soldier KWV 라미 작가, 유엔평화기념관과 ‘한국전쟁 참전용사 사진전’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부산 남구 제공) © 뉴스1
부산 남구가 Project Soldier KWV 라미 작가, 유엔평화기념관과 ‘한국전쟁 참전용사 사진전’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부산 남구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부산 남구는 Project Soldier KWV 라미 작가, 유엔평화기념관과 ‘한국전쟁 참전용사 사진전’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진 전시회 개최를 통해 한국전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미래세대에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사진전’은 22일 개최를 시작으로 10월29일까지 6개월간 유엔평화기념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사진작가 라미(RAMI)는 한국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웠던 참전용사들의 모습과 사연을 진솔하게 기록해 왔다. 라미 작가는 한국뿐만 아니라 영국, 미국, 터키 등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만난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모습을 사진 안에 담아냈다.

라미 작가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국민들에게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자부심을 보여주고 싶다”며 “우리가 그 의미를 절대 잊지 않았다는 ‘We never forget’ 메시지를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전쟁 용사들에 대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Freedom is not free’라는 가치를 젊은 미래세대가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왕 유엔평화기념관장은 “한국전쟁 참전용사가 지키고자 했던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수호 의지를 기록해 다음 세대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참전용사 모두가 다시 한번 ‘영웅’으로 기억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런 사람들은 삼성전자 주식 사지마라…5가지 유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