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홍준표 "김종인은 복장(福將)…운 좋게 이겼다"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6 15: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홍준표 무소속 의. 2020.11.20./사진제공=뉴시스
홍준표 무소속 의. 2020.11.20./사진제공=뉴시스
무소속 홍준표 의원은 16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복장(福將)이었다"며 4·7 재보궐 선거 승리는 "운좋게 이겼다"고 평가했다.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최근 여론조사 보도를 인용, "보궐선거 압승은 여당과 청와대의 부동산 정책 잘못, 문재인 정권의 실정과 폭정(때문)"이라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81%가 여당이 못해서 이겼다고 했다"라고 적었다.

그는 "지난 1년 동안 김종인 비대위 체제는 국민의 신망을 받지 못한 체제였다"라며 "그분은 지장, 용장, 덕장도 아닌 복장이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얼마든지 대선 때는 또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국민의 분노 투표였다"라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또다시 당의 정체성이 불분명하고 '가마니 전략'으로 반사적 이익만 노리는 것은 우리 국민은 더이상 용납지 않을 것"이라며 "두 번의 행운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