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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한·중·일 '환율 관찰대상국'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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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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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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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환율이 전일대비 9.3원 내린 1,116.6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3.3포인트(0.42%) 오른 3,182.38에, 코스닥 지수도 전일보다 4.05포인트(0.4%) 오른 1,014.42로 장을 마쳤다. 2021.4.14/뉴스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환율이 전일대비 9.3원 내린 1,116.6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3.3포인트(0.42%) 오른 3,182.38에, 코스닥 지수도 전일보다 4.05포인트(0.4%) 오른 1,014.42로 장을 마쳤다. 2021.4.14/뉴스1
미국 재무부는 16일(현지시간) 한국을 관찰대상국 명단에 유지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재무부는 이날 '주요 교역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정책 보고서'(환율보고서)를 내고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 등이 관찰대상국이라고 발표했다.

관찰대상국 판단 기준은 △지난 1년간 200억달러 초과의 현저한 대미 무역 흑자 △국내총생산(GDP)의 2%를 초과하는 상당한 경상수지 흑자 △12개월간 GDP의 2%를 초과하는 외환을 순매수하는 지속적·일방적인 외환시장 개입 등이다. 3가지 중 2가지를 충족하거나 대미 무역흑자 규모 및 비중이 과다하면 관찰대상국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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