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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658명…사흘째 600명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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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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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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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접수를 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대비 15명 줄어 658명이 발생, 사흘째 확진자가 6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2021.4.17/뉴스1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접수를 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대비 15명 줄어 658명이 발생, 사흘째 확진자가 6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2021.4.17/뉴스1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며칠 새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에서 600~700명선으로 급증하면서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658명,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344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 확진자 수는 630명이다. 수도권 확진자 수는 서울 213명, 인천 23명, 경기 204명 등 440명이다.

비수도권 지역 확진자 수는 △부산 33명 △대구 10명 △광주 4명 △대전 4명 △울산 25명 △강원 11명 △충북 11명 △충남 6명 △전북 15명 △전남 6명 △경북 28명 △경남 36명 △제주 1명 등이다. 세종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는 28명이고, 누적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7959명이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중 7명은 검역단계에서, 21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진됐다. 11명은 내국인이고, 17명은 외국인이다.

유입국가별로 살펴보면 △인도 5명 △필리핀 3명 △파키스탄 3명 △대만 3명 △인도네시아 2명 △이탈리아 2명 △방글라데시 1명 △몽골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일본 1명 △몰디브 1명 △우즈베키스탄 1명 △헝가리 1명 △독일 1명 △캐나다 1명 △콩고민주공화국 1명 등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532명이 격리해제됐다. 누적 격리해제자는 10만3594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91.32%에 해당한다. 현재 805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8명으로 전날보다 3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4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1794명으로 증가했다. 치명률은 1.58%다.

하루새 코로나19 검사 8만4370건이 이뤄졌다. 이중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447명이고,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9923건이다.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해 116명이 확진됐다. 이들은 역학조사 등을 마치고 공식 통계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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