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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음성군 70대 치료 중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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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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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등 기저질환…충북 사망자 62명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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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남궁형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충북 음성의 70대가 병원 치료 중 숨졌다.

17일 도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청주의 한 병원에서 입원 중이던 A씨가 전날 오후 9시20분 숨졌다.

A씨는 경기 안성 축산물가공업체 관련 확진자 접촉자로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사망 장례 지침에 따라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62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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