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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브레이브걸스, 용감한 형제 '명품백 선물' 소원 이뤘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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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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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역주행까지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용감한 형제를 만나 역주행까지의 과정을 돌아보는 브레이브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새롭게 마련한 숙소로 이사하기 위해 짐 정리를 시작했다. 이때 은지는 지난 2016년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 출연해 리본체조를 했던 때에 리본을 발견하며 추억 회상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민영은 과거 한국무용을 할 때 쓰던 부채와 칼 등을 발견해 남다른 한국무용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유정은 역주행 2주 전 쓴 일기를 발견했다. 유정이 쓴 일기에는 "나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사람들은 계속해서 발전해간다"라며 힘들었던 상황을 토로하는 내용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정은 스튜디오에서 "그 당시의 내가 너무 불쌍하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후 바삐 스케줄을 다녔다. 초단위의 스케줄 속에서도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언론인터뷰와 화보 촬영까지 마친 브레이브걸스는 이사할 숙소의 후보를 보러 떠났다.

멤버들은 럭셔리한 집들을 구경하며 입이 떡 벌어져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돈을 정말 열심히 벌어야겠다"라고 말하며 동기부여를 얻기도 했다.

브레이브걸스들은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 영상을 찍으러 소속사 사무실을 찾았다. 이때 안무 영상을 찍고 있던 멤버들 몰래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가 멤버들을 찾아왔다. 용감한 형제는 멤버들의 신나하는 모습을 보며 울컥해 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후 처음으로 용감한 형제를 만났다며 그간 느꼈던 마음에 대해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민영은 용감한 형제에게 "저희가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대표님에게 길게 편지를 보낸 것을 기억하시나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정은 "생활비가 없어서 고민을 했던 적도 있었다"라며 "그러니깐 대표님이 '내가 생활비 줄테니깐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라고 개인 돈으로 생활비를 지원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1년 정도 지원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용감한 형제는 브레이브걸스 1위 공약이었던 명품백 선물을 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용감한 형제가 직접 고른 명품백을 받고 감동을 받았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용감한 형제는 또 울컥해 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연자는 아침을 운동으로 열었다. 하루 90분 동안 걷기 운동을 한다는 김연자는 남다른 자기 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연자의 집에 아들 매니저와 사위 매니저가 등장했다. 결혼을 앞둔 남편의 아들과 사위였고, 김연자는 결혼 후에 새로운 아들과 사위를 얻게 돼 행복하다고 얘기했다.

이어 김연자의 예비 남편이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자와 예비 남편은 국민학교 시절부터 이어져 온 인연을 얘기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김연자는 이날 '리틀싸이'로 유명한 황민우 형제를 만나 트로트 지도를 하며 트로트 여제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김연자는 손녀들을 만나 자신의 곡 '10분 내로'를 노래하는 모습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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