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평생교육도 '디지털 격차' 막는다…스마트기기 350대 지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8 09: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시교육청 전경./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시교육청 전경./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과 학교 형태 장애인평생교육시설 학생·고령 학습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학습용 스마트기기 350대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평생교육기관 원격 교육 기반 구축 계획'에 따른 조치로 온라인 학습이 곤란한 학생·학습자 지원이 목적이다. 지난해에도 1차로 스마트기기 1150대를 지원한 바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평생교육기관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개학 시 원격수업에 접근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평생교육봉사단이 학습자를 방문해 스마트패드, 온라인 학습 기기 사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해교육 거점 기관 주관으로 고령학습자 대상 스마트기기 활용 시범 강의도 진행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평생교육기관에도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소외된 계층과 고령 학습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