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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담양사무소발 등 3명 추가…市행사 참석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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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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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72명 증가한 11만4115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72명(해외유입 23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02명(해외 3명), 경기 181명(해외 3명), 경남 67명, 부산 30명(해외 1명), 경북 26명(해외 2명), 충남 19명(해외 3명), 전북 21명, 울산 20명(해외 1명), 인천 19명, 강원 19명, 대구 13명, 광주 12명(해외 1명), 충북 10명, 대전 5명, 세종 2명, 전남 2명, 제주 1명, 검역 과정 9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1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72명 증가한 11만4115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72명(해외유입 23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02명(해외 3명), 경기 181명(해외 3명), 경남 67명, 부산 30명(해외 1명), 경북 26명(해외 2명), 충남 19명(해외 3명), 전북 21명, 울산 20명(해외 1명), 인천 19명, 강원 19명, 대구 13명, 광주 12명(해외 1명), 충북 10명, 대전 5명, 세종 2명, 전남 2명, 제주 1명, 검역 과정 9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광주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사무소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광주에서는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광주 2289~2291번으로 분류됐다.

2289번은 담양사무소발 확진자다.

광주 2289번 확진자는 2259번 확진자의 가족인 2275번과 동선이 겹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2259번 확진자는 민주당 담양사무소와 관련된 전남 988번, 989번과 지난 7일 담양의 한 음식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2275번은 지난 15일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민관협치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광주시 방역에도 비상이 걸렸다.

30분가량 이어진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실·국장, 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시장 등 행사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밀접 접촉한 일부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담양사무소 관련 확진자는 2275번을 포함해 모두 35명(광주 18명·전남 14명·전북 2명·서울 1명)으로 늘었다.

광주 2290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2286번의 가족으로 조사됐다.

광주 2291번은 서울 강남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로 분류된 광주 2274번의 가족인 것으로 파악됐다.

2274번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종교시설과 관련된 확진자로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본 뒤 아들 집을 찾았다가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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