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영화관서 발견된 1억2000만원 수표 주인 찾았다(종합)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8 21: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난 2015년10월3일 오전 11시55분쯤 김모(63)씨가 서울 강남구 타워팰리스 쓰레기장에서 수표가 들어있는 봉투를 주웠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지난 2015년10월3일 오전 11시55분쯤 김모(63)씨가 서울 강남구 타워팰리스 쓰레기장에서 수표가 들어있는 봉투를 주웠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김도엽 기자 =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발견된 수표 1억2000만원과 통장의 주인이 나타났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1000만원 수표 12장과 통장을 분실했다는 주인으로부터 연락이 왔다고 18일 밝혔다.

분실된 수표와 통장은 이날 오전 1시쯤 심야영화 상영 종료 후 청소를 하던 용역 지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이를 곧바로 유실물 프로그램(LOST 112)에 등록했고 이후 주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19일 수표 발행은행에서 발행증명서를 발급받아 경찰 유실물 담당자, 습득자 등 입회 하에 인계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테슬라·폭바 위협에도 K-배터리 "오히려 기회" 외치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