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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꼬꼬무' 제목 이상하고 부담돼 섭외 두 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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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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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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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준 감독 /사진제공=SBS
장한준 감독 /사진제공=SBS
장항준 감독이 '꼬꼬무' 섭외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티키타CAR'에는 교양프로그램 '꼬꼬무'(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의 스토리텔러 장항준, 장성규, 장도연이 출연했다.

'세 사람의 스토리텔러 사이에 분량 경쟁이 있냐'는 물음에 장항준은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꼬꼬무'를 보시는데 '오늘 재밌는데 네가 왜 이렇게 안 나오냐"며 "혼자 하면 안 되냐'고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항준은 "원래는 '꼬꼬무' 섭외를 거절했는데 PD가 계속 섭외했다"며 "교양 프로그램이어서 부담도 됐고 프로그램 제목도 좀 이상하게 느껴져서 거절하려고 했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PD가 나중에 하게 될지도 모르니 만나서 이야기해보자고 하더라"며 "나갔더니 PD, 작가 7명이 나와있더라"고 했다.

김구라는 "제작진은 만나는 게 출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거절하려면 만나지를 말았어야 한다"고 말했다.

장항준은 현재는 '꼬꼬무' 출연에 너무 만족한다면서 "지금은 그만 둘 생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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