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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주식 수익률 500%↑…내가 사면 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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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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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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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사진제공=SBS
장항준 감독/사진제공=SBS
장항준 감독이 주식으로 500% 이상의 수익률을 냈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티키타CAR'에서 음문석은 "장항준이 재테크를 잘한다고 들었다"고 운을 띄웠다.

이에 장항준은 "주식을 했었다"고 언급했고, 장성규는 "수익률이 장난 아니더라"라고 말했다.

김구라가 "원금 100으로 봤을 때 200%까지 간 거냐"고 묻자 장성규는 "훨씬이다. 형이 직접 말해달라"며 주위의 기대를 모았다.

장항준은 "500%는 확실히 넘는다"며 "이상하게 제가 갖고 있던 게 막 올라가더라"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인생에 편재가 있는 것 같다"며 "크게 노력 안하는데 재물복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부러워했다. 장항준은 "인생이 항상 액면보다 잘 됐다"며 "저는 제가 좋다. 말하는 것도 재치 있어서 제가 나온 예능 보면서 웃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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