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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안목이네"…서예지에 '철벽' 박서준, 드라마 영상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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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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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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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 박서준/사진=이동훈 기자, 이기범 기자
배우 서예지, 박서준/사진=이동훈 기자, 이기범 기자
배우 서예지가 각종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과거 출연한 드라마 '화랑' 메이킹 영상도 재조명 됐다.

지난 2017년 종영한 KBS2 사극 드라마 '화랑'에서 서예지는 박서준을 짝사랑하지만 거절당하는 숙명 역을 맡았다.

당시 메이킹 영상에는 두 사람의 키스신을 앞두고 여주인공인 고아라가 "내가 지켜보고 있다"며 장난스럽게 농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박서준은 고아라를 보며 흐뭇하게 미소 지었고, 키스신이 시작되자 대본대로 서예지를 밀어내며 연기에 집중했다.

키스신이 끝난 후 박서준을 따라나오던 서예지는 갑자기 넘어질 뻔했고, 박서준은 이를 붙잡아줬다. 이후 서예지가 박서준의 허리를 감싸며 어색한 듯 웃었지만 박서준은 별 다른 말 없이 다음 촬영을 준비하러 갔다.

서예지는 해당 드라마 출연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서준과 어색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박서준 오빠는 내게 차갑게 대하는 역할"이라며 "그래서 나도 차갑게 대하려고 평소에도 감정 이입을 하다 보니 별로 못 친해졌다"고 밝혔다.

서예지 논란 이후 메이킹 영상과 인터뷰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서준이 명품 안목이다", "넘어지는 척하면서 바로 박서준 허리에 손이 간다", "박서준은 이미 눈치챈 것 같다", "주변에서 조심하라고 얘기해준 듯"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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