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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씨스타 '나 혼자', 우리 곡 될뻔…준비 안 돼서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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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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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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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레이브걸스 은지, 유정, 민영, 유나/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그룹 브레이브걸스 은지, 유정, 민영, 유나/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역주행' 신화의 중심인 그룹 브레이브걸스('브브걸')가 씨스타의 인기곡 '나 혼자'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티키타CAR'에서 브레이브걸스는 소속사 대표인 용감한 형제의 히트곡 중 관심있었던 곡으로 씨스타의 '나 혼자'를 꼽았다.

민영은 "씨스타 선배님들의 '나 혼자'가 원래 브레이브걸스에게 주려고 했던 곡"이라며 "브레이브걸스 1기 멤버들에게 주려고 했던 곡인데 준비가 안 된 상태여서 못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브레이브걸스는 '나 혼자'와 마지막 활동곡이 될 뻔 한 '운전만 해' 무대를 선보였고, MC들은 "노래가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민영은 역주행 후 용감한 형제의 달라진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사실 (과거에는) 우리가 잘 안 돼서 연락을 자주 못 했는데, 음원차트에서 1위하고 먼저 연락을 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음원차트를 캡처해서 '너도 봤지?'라고 하시더라"라며 "하루에 전화를 10통 정도는 하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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