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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조리예술학부, 색다른 간편 조리법 '자.만.추' 제작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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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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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학교(와이즈유)는 최영호 조리예술학부 교수와 학부생들이 대학생과 직장인이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 조리법인 '자.만.추'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자.만.추'는 '자취방 만점짜리 추천메뉴'라는 의미의 줄임말이다. 젊은 세대에서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라는 의미로 유행하는 줄임말인 '자만추'에 자취방 레시피라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는 한식 제3호 명인이자 세종호텔 조리장 등을 역임한 최영호 조리예술학부 교수와 학부생들이 참여했다. 최 교수의 전문성과 함께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자취방 경험을 녹인 다양한 음식 레시피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리즈는 △1탄 꽃삼겹 김치말이찜 △2탄 스페셜 3분 카레 △3탄 영산스쿨(간편 피자) △4탄 스팸 강된장 쌈밥 등으로 이어진다. 메뉴는 자취방에 흔히 구비된 김치, 카레, 스팸 등의 재료를 활용하거나 피자를 보다 저렴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최 교수는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자취방에서 혼자 식사하는 사람이 늘었다"며 "혼자 한 끼를 먹더라도 있는 식재료를 최대한 활용해 건강하게 먹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자만추 시리즈는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카카오톡 채널을 비롯해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대학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만날 수 있다.
영산대 조리예술학부, 색다른 간편 조리법 '자.만.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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