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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3회 아카데미, 26일 TV조선 생중계…이동진·안현모 3년 연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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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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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TV조선이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국내에 독점 생중계한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오는 25일 일요일 오후 5시(서부 기준)부터 진행되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유니온 스테이션 로스앤젤레스와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개최된다. 한국 시간으로 26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TV조선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영화 '미나리'가 여우조연상(윤여정)을 비롯해 작품상, 감독상(정이삭), 남우주연상(스티븐 연), 음악상, 각본상 등 총 6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며 일찍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특히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오른 배우 윤여정은 최근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과 미국 배우조합상 영화부문 여우조연상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좋은 결과를 내며 이번 시상식에서도 수상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휩쓴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올해는 시상자로 참석하는 것이 알려지며 '미나리'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 윤여정, 작품상 후보작 출연자 자격으로 참석하는 배우 한예리와 현장에서 조우할 지 여부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생중계 진행에는 깊이 있는 영화 분석과 인상적인 영화평으로 유명한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뛰어난 동시통역 실력은 물론 깔끔하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인정받은 동시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3년 연속 호흡을 맞추며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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