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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디지털 외부인재 또 수혈…KT, SK 이어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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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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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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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신한은행 AICC 센터장/사진제공=신한은행
김민수 신한은행 AICC 센터장/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이 AI(인공지능) 사업을 키우고자 삼성SDS 출신 인재를 영입했다. 신한은행은 앞서 KT, SK C&C 출신 빅데이터 전문가도 잇따라 수혈했다.

신한은행은 AI 사업을 총괄하는 AICC(통합AI센터) 센터장에 김민수 삼성SDS AI선행연구랩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이스트에서 데이터마이닝을 전공한 김 센터장은 삼성SDS에서 AI 기술 연구, 관련 사업을 이끌어왔다. 제조, 의료, 물류,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AI 기술을 적용해왔다.

신한은행은 올해 나이 44세(77년생)인 김 센터장을 영입함으로써 창의성을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부서장으로는 젊은 나이라는 점에 의의를 뒀다.

진옥동 행장은 지난해 12월 은행장 직속의 디지털혁신단을 신설하고 KT 출신 김혜주 상무, SK C&C 출신 김준환 상무 등 외부 전문가를 속속 중용해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개방, 혁신의 관점에서 외부 인재를 지속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라며 "내외부 인재가 시너지를 내면서 금융혁신, 디지털 전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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