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드리핀, 공식 팬클럽명 드리밍 확정 "정말 행복"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9 11: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드리핀© 뉴스1
드리핀©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드리핀(DRIPPIN)의 공식 팬클럽명이 ‘드리밍(DREAMIN)’으로 확정됐다.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은 지난 18일 오후, 공식 네이버 VLIVE 채널을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공식 팬클럽명을 깜짝 발표했다.

이날 드리핀은 “'영 블러드' 활동이 끝나고, 여러분들이 아쉬워할 것 같아서 팬덤명을 공개하려고 한다”라며 공식 팬클럽명이 ‘드리밍’으로 확정됐다고 알렸다.

팬클럽명 ‘드리밍’은 ‘꿈꾸는’을 뜻하는 영어 단어로, 드리핀과 드리핀 팬들이 함께 꿈을 이뤄 나가자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의미를 가진다.

공식 팬클럽명을 확정한 드리핀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4월18일 오늘이 여러분 태어난 날이다"라며 "이제 여러분들을 ‘드리밍’이라고 부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 ‘드리밍’이라고 많이 불러드리겠다”라며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드리핀은 “저희가 ‘드리밍’만을 위해서 스페셜하게 준비한 게 있다"며 "다음 주를 기대해달라”라며 팬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김부겸 총리 인준안 통과…野 "민주주의 처참하게 유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