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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코로나19 확진자 6명 추가…4명 감염경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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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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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일 0시 기준 53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6일만에 500명대로 감소했지만, 보통 진단검사량이 감소하는 주말영향이 컸다는 해석이다. 2021.4.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일 0시 기준 53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6일만에 500명대로 감소했지만, 보통 진단검사량이 감소하는 주말영향이 컸다는 해석이다. 2021.4.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화성=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화성시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1210~1215번)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210번 환자는 수원시 거주자이지만, 화성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화성 환자로 분류됐다. 이 환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1211~1213번 환자는 전날 발열, 기침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들 3명도 감염경로가 불투명한 상태다.

1214~1215번 환자는 용인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용인 확진자와 이들 2명은 직장동료 사이로 확인됐다.

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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