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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미·일 정상의 견제구에도…中증시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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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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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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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상승세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2% 오른 2만9748.10에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미일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성명에서 대만 문제가 명시됨에 따라 중국과의 관계 악화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며 장 초반 주가가 100포인트 넘게 떨어지기도 했지만 곧바로 상승 전환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에 다소 움직임이 보인다고 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지난 16일(미국시간) 성명에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명기했다. 1969년 이후 처음 대만 문제를 거론해 굳건한 동맹을 과시했다.

중화권 증시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 30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10% 상승한 3464.24를, 홍콩 항셍지수는 1.07% 뛴 2만9280.18을 각각 가리키고 있다.

지난주 나온 중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24조9300억 위안(약 4100조원)으로 18.3% 증가하며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 다만 빅테크 기업에 대한 규제 우려 등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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