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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한 땐 야린이 였단다' KBO, 추억의 스타 이름 맞추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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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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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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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LG유플러스와 가족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KBO
KBO가 LG유플러스와 가족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KBO
LG 유플러스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공식 제휴를 맺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BO와 LG유플러스는 시즌 개막 및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KBO 리그 유무선 중계 플랫폼인 유플러스프로야구 앱을 통해 가족 참여형 이벤트인 '아빠도 한 땐 야린이 였단다'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후 오랜 기간 KBO 리그를 응원해준 팬들을 대상으로 선수들의 실루엣을 보고 추억의 KBO 스타들의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다. 자녀와 함께 KBO 리그를 시청, 관람하며 즐겁게 참여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LG유플러스는 참여한 팬들을 위해 스마트TV, 티볼 세트, 캐치볼 세트, 치킨 등 가족이 함께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경품을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LG유플러스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KBO 리그 전문 앱인 'U+프로야구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직관이 어려운 만큼 야구를 사랑하는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집관하며 집콕 응원을 즐길 수 있도록 KBO와 함께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야구를 통해서 가족들이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여 가정의 달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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