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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맥주 회사, '노히터' 머스그로브에 평생 공짜 맥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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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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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노런 달성 후 포수와 함께 기뻐하는 조 머스그로브(왼쪽). © AFP=뉴스1
노히트노런 달성 후 포수와 함께 기뻐하는 조 머스그로브(왼쪽). © AFP=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 역사상 첫 노히트노런을 달성한 우완투수 조 머스그로브가 평생 맥주 선물을 받는다.

USA투데이는 19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의 맥주 회사 밸러스트 포인트가 머스그로브에게 평생 맥주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밸러스트 포인트는 "머스그로브는 우리 동네에서 평생 맥주를 공짜로 마실 권한이 있다"고 밝혔다.

머스그로브는 "매우 멋진 일이다. 밸러스트 포인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맥주"라며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샌디에이고 출신의 머스그로브는 지난 1월 트레이드를 통해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지난 10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피안타와 볼넷 없이 몸에 맞는 공 1개만을 허용하며 9이닝 10탈삼진 무실점으로 노히트토런을 달성했다.

이는 1969년 창단한 샌디에이고 구단의 역사에서 8206경기 만에 나온 첫 노히트 노런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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