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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밥심' 새내기 무속인 최원희, 예약하려면 2023년?…"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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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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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心' © 뉴스1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心'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강호동의 밥심' 무속인 최원희가 2022년까지 예약 완료된 일정을 고백했다.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 - 강호동의 밥心'(이하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무속인 오왕근, 오영주, 최원희, 타로마스터 이상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피겨선수 출신 새내기 무속인 최원희와 현재 상담을 하려면 2023년은 되어야 한다고 소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최원희는 "사실이다"라며 "신내림 받고 3개월에서 5개월은 예약 차 있어서 지금에서야 작년 예약 손님을 처리 중이다"라고 부연해 감탄을 자아냈다. 2022년 말까지 모든 예약이 완료됐다고.

이에 최원희는 "2023년 기다리시는 분들 많은데 예약을 받아야 할지 말지 고민이라 미정이다"고 고백했다.

한편,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 강호동의 밥心'은 게스트의 사연이 담긴 음식을 MC들이 직접 요리해주며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는 신개념 요리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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