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컴투스, 코앞으로 다가온 백년전쟁 출시…기대감↑-대신

머니투데이
  • 구단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20 08: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대신증권이 20일 컴투스 (134,000원 상승7000 -5.0%)에 대해 신작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한다.

이민아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1월2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해 두 달만에 사전예약자 수 500만명을 돌파한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 오는 29일 글로벌 동시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머너즈워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 중인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다양한 몬스터를 소환, 육성해 팀을 만들고 전 세계 유저들과 전투를 펼치는 PvP 대전 시스템을 제공한다"며 "출시를 앞두고 오는 24일 사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인데 게임을 라이브 생중계하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동사 기대작을 고려하면 백년전쟁의 흥행을 확신할 순 없지만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억 이상의 서머너즈워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첫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가져볼 만하다"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사업 다각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독일 게임 기업 OOTP를 인수했고 '크리티카' 게임 개발사인 올엠 지분 57%, 데브시스터즈 지분 15% 인수 등 다양한 게임사 M&A에서 나아가 웹툰/웹소설 제작사 엠스토리허브, 시각특수효과 전문업체 위즈윅스튜디오 등 다양한 회사 투자를 확대 중"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2% 오른 1201억원, 영업이익은 10.1% 감소한 213억원으로 비수기 영향으로 서머너즈워 매출이 전분기 감소했고, 연봉 인상과 백년전쟁 사전 홍보 영향으로 인건비와 마케팅비가 증가했다"며 "주가 향방은 지나간 실적보단 신작 흥행 성과에 좌우돼 백년전쟁 출시 후 초기 성과를 면밀히 살펴봐야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