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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BIG3 전문 심사인력 충원…일반직 6급 25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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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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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특허청이 연구개발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빅3(미래차·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 등 3대 신산업) 분야 '일반직공무원 6급(심사관)' 총 25명(행정직 3명, 기술직 22명)을 모집한다.

학위(석사 이상) 또는 전문자격증(변호사, 변리사, 약사, 수의사 등)을 보유했을 경우 응시가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인공지능, 반도체, 연료전지, 바이오의약, 의료기기 등 핵심기술 분야 전문심사관 모집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허청 심사관은 연구자나 기업이 창출한 특허, 디자인, 상표 등이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를 심사해 무형의 권리를 부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지식재산 보호의 첨병이다.

구영민 특허청 운영지원과장은 “고품질의 심사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이 신속하고 강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문 심사인력 충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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