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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위치 3m 이내로 정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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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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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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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위치 3m 이내로 정밀해진다
정부가 한국형 정밀위치보정 위성항법시스템(KASS) 개발한다. 2022년이면 1~3m 이내의 정밀 위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항행안전시설 중장기 발전 전략(안)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로드맵에는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원격관제시스템기술개발, 차세대 감시시스템 전국망 구축 등이 담겼다.

우선 2022년부터 우리나라 전역에 GPS 위치를 보정한 1~3m 이내의 정밀 위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형 정밀위치보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한다.

국내 첨단 증강현실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원격관제시스템을 기술 개발할 계획이다. 또 무인항공기를 지상에서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무인원격조종시스템'의 국제적 기술표준 제정을 선도하기 위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항행시스템패널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기존 시스템의 현대화와 차세대 감시시스템의 전국망 구축 계획도 담겼다. 국산화 시스템의 수출지원을 위해 해외공항 개발사업에 국내개발 항행시스템과 운영기술을 패키지 형태로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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