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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서울정상회의 D-40…삼성전자·이케아 등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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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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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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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인지도 높인다

/사진제공=외교부
/사진제공=외교부
외교부는 2021 P4G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이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개최(5월1일부터 31일)를 40일 앞두면서 국내외 기업 등과 정상회의 홍보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이케아코리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SK텔레콤 △삼성전자△ 효성티앤씨 △쿠팡 △풀무원 △플리츠마마 △트리플래닛 △세계자연기금(WWF) △대림미술관 등 국내외 기업·공공기관·비정부기구 등 23곳이 참여한다.

P4G 서울정상회의는 파리협정 이행 원년인 2021년을 맞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최초의 환경 분야 다자정상회의다. P4G란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의 약자다.

참여 기업은 제품에 대한 P4G 정상회의 한정판을 출시하거나 친환경 관련 행사 개최 등과 같은 다양한 홍보 활동을 대면·비대면으로 공동 추진한다.

유연철 2021 P4G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은 "정부와 기업의 협력을 통해 탄소를 줄이는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기업의 기후행동 실천, 친환경 경영 확대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계속 이어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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