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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 5개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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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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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 주민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 작은미술관. © 뉴스1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 작은미술관. © 뉴스1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는 1분기 5개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각계각층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는 올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 울산문화재단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사업(지역특성화 근로자·실버세대 부문)과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지원사업 등 5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은 3년 연속 선정돼 모두 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문화예술공간이 부족한 해당 지역에서 예술창작소가 미술관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했다.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는 올해도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노동자, 노인, 청소년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예술창작소가 주민 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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