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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논알콜릭' 올 1분기 판매 5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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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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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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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칭따오
사진= 칭따오
칭따오가 선보인 논알콜릭 맥주 '칭따오 논알콜릭'이 두 자릿수 고공 신장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1년이 채 안돼 이룬 성과다.

칭따오는 칭따오 논알콜릭의 올해 1분기 판매량이 직전 분기 대비 52%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음주방식에도 변화를 준 점이 판매량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논알콜릭 맥주, 무알콜 맥주는 술이 아닌 음료로 분류돼 온라인에서도 주문이 가능한 점도 판매 증가 요인이다. 올 1분기 온라인 채널 판매량은 직전 분기 대비 97% 증가했다. 올 1분기 일시적으로 재고량 부족을 겪기도 했다.

칭따오 논알콜릭은 칭따오 브루어리 공법 따르되 마지막 단계에서 알콜만 제거하고 존 라거 맥주보다 2배 이상의 몰트를 첨가한 제품이다.
칭따오 관계자는 "올해 연초, 새해맞이 금주나 절주를 다짐하는 사람들의 노력을 도와주는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칭따오 논알콜릭 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가 보편화되며 도수와 칼로리가 낮은 논알콜릭, 무알콜 주류시장의 성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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