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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홀' 토일→금토드라마로 편성 변경…OCN·tvN 동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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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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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다크홀' © 뉴스1
OCN '다크홀' © 뉴스1
OCN '다크홀' © 뉴스1
OCN '다크홀'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다크홀'이 메인포스터를 공개하면서 편성 변경 소식을 전했다.

OCN 새 오리지널 '다크홀'(극본 정이도/ 연출 김봉주) 측은 20일 김옥빈 이준혁의 모습을 담은 메인포스터를 공개하면서 "기존 토일 편성에서 금요일 토요일로 시간대를 옮겨 오는 4월30일 금요일 오후 10시50분 처음 방송될 예정이며, tvN에서도 함께 만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변종인간 서바이벌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다크홀' 메인 포스터 2종은 변종인간들 사이에서 끝까지 '사람'으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할 이화선(김옥빈 분)과 유태한(이준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기묘한 연기로 뒤덮인 무지시(市), 연기를 마신 사람들은 변종인간으로 변했고 도시는 순식간에 빛을 잃은 모습까지 담겨 눈길을 끈다. 연기를 마시지 않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변종인간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무기를 든 상황은 다른 세상의 이야기처럼 이질적이게 느껴진다.

이어지는 포스터에는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생존자들의 날 선 긴장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어둠 속에서도 눈에 띄는 핏자국,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변종인간들을 경계하는 화선과 태한, 그리고 마스크를 쓰고 무기를 든 생존자들까지, 폭풍전야와도 같은 분위기가 기대를 높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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