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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산악자전거파크 20일부터 일부 코스 개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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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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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국내 최초의 산악자전거(MTB) 복합시설인 원주산악자전거파크가 20일부터 일부 코스를 개방, 연말까지 운영한다.

20일 원주시에 따르면 이날 개장한 원주산악자전거파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악자전거 코스만 먼저 개장하고, 산악자전거 캠프 등은 추후 상황에 따라 개방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초급 코스 10km 구간을 추가로 조성하고, 자전거 세차장 및 쉼터 등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오는 10월에는 원주시장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와 2021 산악자전거&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해 산악자전거뿐만 아니라 산림문화 체험, 지역문화 탐방 등 산악자전거 동호인과 일반 시민이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산악자전거 학교를 상시 운영한다. 산악자전거 입문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매주 목요일 원주시 보건소와 함께 새로 개설한 초급 코스와 펌프트랙을 이용한 산악자전거파크 무료 교육 등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 교육도 진행한다.

박원호 원주시 산림과장은 “산악자전거 무료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산악자전거&캠핑 페스티벌 등 누구나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산림과 산악자전거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산악자전거파크는 원주 신림면 황둔리에 있으며 국내 최초의 산악자전거 복합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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