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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P4G 서울 정상회의'서 ESG 경영성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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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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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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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동 KB금융그룹 본점
서울 여의도동 KB금융그룹 본점
KB금융그룹이 환경분야 다자 정상회의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알린다.

KB금융은 '2021 P4G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20일 밝혔다. KB금융은 정상회의에서 홍보영상, 온라인 채널 캠페인 등을 통해 그동안의 ESG 활동을 알릴 예정이다.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덴마크,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등 12개국과 국제기구,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이니셔티브(계획안)다.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것이 목표다. 식량, 물, 에너지, 도시, 순환경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해 개발도상국에 제공하는 것도 과제로 삼았다.

KB금융은 ESG 경영 중장기 로드맵 'KB 그린 웨이브(Green Wave) 2030'을 바탕으로 ESG 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5% 줄이고, ESG 상품·투자·대출을 50조원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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