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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명소에서 재즈를"…내달부터 매주 월요일 유튜브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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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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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밴드의 원주 강원감영 앞 공연 자료 사진. (원주문화재단 제공.) © 뉴스1
문밴드의 원주 강원감영 앞 공연 자료 사진. (원주문화재단 제공.) © 뉴스1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원주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 재즈공연을 준비했다.

20일 원주문화재단에 따르면 다음 달 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유튜브를 통해 원주 주요 관광지와 문화공연장에서 재즈공연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재단이 재즈인더원주(jazz in the wonju)라는 주제로 마련했다.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뮤지엄산, 강원감영, 반곡역, 치악산국립공원, 거돈사지, 용소막 성당, 남산공원을 배경으로 펼치며 총 7회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YDM밴드, 해비치밴드, 판도라밴드, 문밴드, 커먼그라운드 등이 나선다. 공연은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색다른 장르의 음악을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원주의 보석과도 같은 장소들을 많은 시민들이 영상을 통해 보면서 대리만족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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