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거석 전 전북대총장, 새만금잼버리 정부지원위원 위촉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20 11: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행정·국제 분야의 전문성 인정받아…임기는 2024년까지 3년간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 뉴스1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 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더불어교육혁신포럼 이사장)이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개최를 위해 나선다.

20일 더불어교육혁신포럼에 따르면 서 전 총장이 최근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정부지원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서 전 총장은 전북대 총장 재임 시절 보였던 행정·국제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위원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전 총장은 앞으로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업계획에서부터 재원, 시설 설치·이용 및 사후 활용 등 전반에 걸친 행사 준비에 참여하게 된다.

서 전 총장은 “새만금 세계잼버리는 지구촌 청소년들이 국가, 민족, 종교, 언어 등을 초월해 코로나19로 인한 지구촌의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미래의 주인공인 세계 청소년들이 미래의 중심이 될 새만금에서 꿈을 키우고 펼쳐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도록 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는 2023년 8월1일부터 12일까지 새만금 일원에서 펼쳐지며, 170여 개국에서 5만여 명의 세계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6월부터 서울집값 급등? 납량특집 수준의 대폭락 온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