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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밤새 5명 추가 확진…지역 누적 18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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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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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사이 전북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지역 내 총 누적 확진자는 1846명이다.2021.4.20/©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지난 밤 사이 전북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지역 내 총 누적 확진자는 1846명이다.2021.4.20/©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지난 밤 사이 전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전북 1842~1846번째 확진자로 19일 밤 2명(전주김제 각 1명), 20일 오전 3명(순창 2명, 익산 1명)이다.

20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19일) 밤 확진된 1842번(전주)의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지난 13일부터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조사됐다.

1843번(김제)의 감염경로도 조사 중이다. 18일부터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실시했고 전날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1844~1845번(순창)은 최근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정읍 A병원(의원급)’ 관련 확진자다. 자가격리 상태에서 20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정읍 A병원 누적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다.

1846번(익산)의 감염 경로 또한 조사 중이다. 전날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 보건당국은 휴대폰 위치추적, 카드사용내역 조회, CCTV 분석 등을 통해 확진자들의 동선 및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한편, 전날(19일) 하루 전북에서는 전주·익산·김제 각 1명 등 모두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완치 판정자(퇴원자)는 22명이다.

20일 오전 11시 기준 확진자는 순창 2명, 익산 1명 등 3명이다. 지역 내 총 누적 확진자는 1846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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