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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의미심장 글 "눈물 한 바가지, 몇 개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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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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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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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오른쪽) 부부/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박성광 이솔이(오른쪽) 부부/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심경을 전했다.

20일 오전 이솔이는 인스타그램에 "토요일 밤 친구들과 10년 전의 20대 중반을 떠올리며 눈물 한 바가지"라며 "그 때의 넌 그랬구나 위로하며 안아주고 알아간 소중한 날"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 때의 내가 얼마나 소중한 지 왜 지나고 아는지. 지금의 내가 얼마나 소중한 때인지 또 지나고 알런지"라며 "몇 번의 고비도 겪고, 몇 개의 바람은 이루면서 그렇게 무사히 지내는 날들. 어제이고 오늘이고 내일일 날들"이라고 적었다.

그는 이와 함께 자신의 심경을 대변하는 듯 한동근 '10년 전의 나에게' 가사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한편 지난해 8월 결혼한 이솔이 박성광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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