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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집합금지 명령 위반 유흥업소 3곳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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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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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현장 모습.(광명시 제공)© 뉴스1
단속현장 모습.(광명시 제공)© 뉴스1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집합금지 명령위반 업소 3곳을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와 광명경찰서는 지난 18일 0시45분께 간판 불을 소등한 채 출입문을 잠그고 영업을 하던 유흥업소를 적발했다.

시는 해당 유흥업소 업주 1명, 직원 7명, 이용객 7명 등 총 15명에게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식품위생법에 따라 과태료(300만원 이하의 벌금)를 부과하고 수사기관에 고발조치 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9일에도 시는 경찰과 합동점검을 통해 유흥업소 업주 2명과 이용객 43명을 추가로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고발했다.

한편 시는 5월 2일까지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진 지역 내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등 총 219곳에 대한 점검을 계속 실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유흥업소의 불법야간 영업 행위에 대한 민원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경찰과 합동단속을 지속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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