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유민상 "쯔양·천뚱에게 패배…'먹방 왕좌' 넘겨줄 것"

머니투데이
  • 신정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20 17: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개그맨 유민상/사진=김창현 기자
개그맨 유민상/사진=김창현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신흥 먹방 강자들에게 먹방 왕좌 자리를 넘겨주겠다고 선언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한 청취자는 유민상에게 "쯔양에게 삼겹살 먹방에서 패한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유민상은 "요즘에 많이 박살난다. 쯔양에게도 지고 천뚱한테도 졌다"며 "어떤 분들은 너무 많이 먹으면 그만 먹으라고 하고, 어떤 분들은 적게 먹으면 지는데 왜 적게 먹냐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더 이상 먹방의 왕좌 자리를 지키는 건 아닌 것 같다. 너무 오래 있으면 안 되는 자리"라며 "새롭게 치고 올라오는 친구들에게 넘겨줘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9일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유민상과 먹방 유튜버 쯔양은 함께 달래 삼겹살 25인분 먹방을 펼쳤다. 연예계 먹방 대가로 소문난 유민상은 쯔양의 '흡입 먹방' 앞에서 완패를 인정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부릿지'평당 1억원 시대'…수상한 신고가에 병든 집값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