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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센터 안우재, 삼성화재 잔류! 1년 2억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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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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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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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삼성화재
/그래픽=삼성화재
남자 프로배구 프리에이전트(FA) 센터 안우재(27)가 원 소속팀 삼성화재에 잔류했다.

삼성화재는 21일 "내부 FA 대상자 안우재와 1년 연봉 2억 5000만 원에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안우재는 2015년 1라운드 5순위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2017~2018시즌 레프트에서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블로킹 9위를 달성하는 등 포지션 변경에 성공했다.

2020년 11월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화재블루팡스에 합류, 강한 서브와 효율적인 블로킹으로 확실한 주전 센터로 자리매김 했다.

안우재는 "먼저 삼성화재와 재계약을 맺어서 영광이다. 구단과 감독님이 나를 필요로 한다라는 것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다. 더 나은 모습과 경기력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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