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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S&I, 실물자산이 디파짓된 비트모스 코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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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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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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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래S&I(대표 박상국)는 실물 자산이 디파짓되어 있는 가상화폐 '비트모스 코인(BITMOS Coin/BTMS)'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박상국 대표는 "현재 신용화폐 제도는 단점과 한계가 있어 이를 대비하여 실물경제를 대체할 수 있는 가상화폐를 구상하고 비트모스 코인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비트모스 코인은 세계 최초로 실물자산인 금과 달러가 디파짓되어 있는 코인으로, 세계은행(World Bank)을 통해 입출금이 가능하며 세계의 에너지, 원자재 등의 거래와 결제가 가능한 글로벌 결제 코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모스 코인은 기록 조작이 불가능에 가까운 블록체인의 강점과 장점을 활용,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적용하여 해킹 가능성을 제거하고, 설령 시스템 해킹이 아닌 다른 해킹을 당하더라도 복구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술력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미래S&I가 준비하는 금융 플랫폼 내의 모든 결제, 지불, 투자 등의 수단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전세계의 에너지, 원자재 등의 거래와 결제가 가능하도록 구현해 미래의 암호화폐로 진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즉 양적완화, PPP, BG프로그램, 증식프로그램 등 불합리한 화폐 신용창조 남발의 한계점을 탈피하고 국민경제의 건전성 확보와 인류의 공생을 위한 정보의 공유를 통해 경제적 자동안전장치에 적합한 최첨단 알고리즘의 블록체인 기술로 구현하였다. 또한 세계 최초로 세계연방자산관리인의 실물자산(금과 달러)을 담보하여 자금의 유동성 부족을 방어하고 세계경제의 번영과 실물경제와 화폐가치를 연계하여 자본투자자의 안정성과 후생의 극대화를 도모하여 경제적 자동안전장치를 강구하였다.

향후, 미래S&I는 월드뱅크와 연계하여 비트모스 코인을 세계 어느 국가에서도 현금화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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