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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김수현 '어느 날' 쿠팡플레이에서 본다…첫 독점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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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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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왼쪽) 김수현 © 뉴스1
차승원(왼쪽) 김수현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차승원 김수현이 출연하는 '어느 날'이 쿠팡플레이의 첫 번째 독점 콘텐츠로 결정됐다.

제작사 더 스튜디오 엠 측은 21일 '어느 날'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으며, 쿠팡플레이를 통해 오는 11월 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느 날'은 한 여인의 살인 사건을 둘러싼 두 남자의 치열한 이야기를 통해 대중적 시각에서 형사사법제도를 파헤치는 드라마다.

'어느 날'은 영국 BBC에서 방송된 '크리미널 저스티스'(Criminal Justice)를 원작으로 한다. 앞서 차승원과 김수현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어느 날'은 초록뱀미디어와 골드메달리스트, 더 스튜디오 엠이 공동제작하며 '열혈사제' '편의점 샛별이' 등을 연출한 이명우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극본은 '무사 백동수' '대박' 등을 집필했던 권순규 작가가 맡았다.

한편 '어느 날'은 총 8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11월 말 쿠팡플레이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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