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초록뱀, 쿠팡과 100억원 '어느날' 독점 공급 계약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21 17: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초록뱀미디어 (2,425원 상승10 -0.4%)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쿠팡플레이와 드라마 '어느날'(가제)의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공급규모는 10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21.39% 규모다.

영국 BBC의 '크리미날 저스티스'가 원작인 '어느날'은 총 8부작으로 방영되는 텐트폴급 드라마로, 쿠팡플레이가 선보이는 1호 콘텐츠가 됐다. 올해 11월 이내에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배우 김수현과 차승원이 출연한다. 초록뱀미디어, 더스튜디오M 그리고 골드메달리스트가 공동제작 중이다.

초록뱀미디어 관계자는 "이번 쿠팡플레이 공급계약은 '자체 사전제작 드라마의 OTT향 최초 계약'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성과"라며 "초록뱀은 드라마의 IP(저작권)을 보유하고 직접 OTT향 판매를 주도하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5월엔 정말 주식이 안좋았을까? 통계로 비교해 봤더니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