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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조 편성'…김학범호, 올림픽서 온두라스·뉴질랜드·루마니아와 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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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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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프랑스와 한 조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조 추첨 결과(FIFA 유튜브 캡처)© 뉴스1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조 추첨 결과(FIFA 유튜브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온두라스·뉴질랜드·루마니아와 한배를 탔다.

21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조 추첨식이 열렸다.

포트1을 배정받아 다소 유리한 위치였던 한국은 예상할 수 있던 경우의 수 중에서도 최상에 가까운 편성을 받았다.

한국은 A1이 확정된 개최국 일본에 이어 호명된 뒤 B2에 들어갔다. 이어 아르헨티나가 C3, 브라질이 D1을 각각 배정 받았다.

포트2에서 대륙별 안배 원칙에 따라 A조와 B조에 들어갈 수 없었던 유럽 팀 스페인과 독일은 각각 C조와 D조에 속했다.

이어 멕시코가 일본이 속한 A조로, 온두라스가 한국이 속한 B조에 포함됐다. 한국은 올림픽 강호 멕시코를 피하는 한편, 온두라스를 상대로 지난 대회의 0-1 패배 설욕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포트3에선 남아프리카공화국이 A2를 배정받아 일본과 한 조에서 개막전을 치르게 됐으며, 오세아니아 대표 뉴질랜드는 한국이 기다리던 B조에 포함됐다. 아프리카의 강호 이집트는 C조로, 코트디부아르는 D조에 속했다.

프랑스와 루마니아 중 한 팀이 걸린 운명의 포트4에선 행운의 여신이 한국 편을 들었다.

프랑스가 일본이 속한 A조로 가고, 루마니아가 B조로 들어왔다. 아시아 대륙 호주와 사우디아라비아는 각각 C조와 D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B조에 속했다.(FIFA 유튜브 캡처)© 뉴스1
한국은 B조에 속했다.(FIFA 유튜브 캡처)© 뉴스1

◇ 2020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조 추첨

A조: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프랑스
B조: 뉴질랜드, 한국, 온두라스, 루마니아
C조: 이집트, 스페인, 아르헨티나, 호주
D조: 브라질, 독일, 코트디부아르,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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