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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모리뉴 경질 후 첫 경기인 사우샘프턴전서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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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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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모우라와 스리톱

손흥민이 16일(현지시간)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EPL 에버턴과의 경기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손흥민이 16일(현지시간)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EPL 에버턴과의 경기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조제 모리뉴 경질 이후 라이언 메이슨 감독 대행체제 데뷔전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토트넘은 22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사우샘프턴과 순연 경기를 갖는다.

최근 모리뉴 감독이 전격 경질된 토트넘은 이날 메이슨 대행 체제로 첫 경기를 치른다.

해리 케인이 발목 부상으로 이탈한 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는 손흥민과 함께 가레스 베일, 루카스 모우라가 자리했다.

중원은 탕귀 은돔벨레,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지오바니 로 셀소가 호흡을 맞춘다. 수비진은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토비 알더베이럴트, 세르주 오리에가 선발로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꼈다.

올 시즌 EPL 14골 9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한 시즌 최다골을 노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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