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파키스탄 남서부 고급 호텔서 폭발…3명 사망·11명 부상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22 04: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News1 DB
© News1 DB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파키스탄 남서부 지역의 한 고급 호텔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 나시르 말리크는 "폭발 사고가 세레나 호텔 주차장을 뒤흔들었다"고 말했다.

세레나 호텔은 오랫동안 이 지역 민족주의자들이 저항 활동의 본거지로 삼았던 발로치스탄주 남서부의 주도 퀘타에 위치해 있다.

말리크는 "우리 경찰들이 폭탄이 폭발한 것인지, 어떤 종류의 장치인지 판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개인공매도 '60일' 논란…기관 상환도 평균 60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