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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교회·학교 관련 등 24명 신규 확진…대구 누적 92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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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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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계약을 맺은 일반 병·의원에서 장애인 및 노인 돌봄 종사자 등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19일 오후 대구 달서구 나사렛종합병원에서 돌봄교사가 백신을 맞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4.1 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위탁계약을 맺은 일반 병·의원에서 장애인 및 노인 돌봄 종사자 등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19일 오후 대구 달서구 나사렛종합병원에서 돌봄교사가 백신을 맞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4.1 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에서 사우나와 학교 등과 관련된 일상 속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감염 확진자 24명이 추가돼 이날 0시 기준 누적 환자는 9240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다수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구의 사우나시설과 경북 경산의 교회, 동구 학교 관련 등 일상 속 감염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구 사우나의 경우 지난 15일 이용자 중 1명이 증상을 보여 종사자와 이용자를 상대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추가 확진자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대구시는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에 나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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