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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모임·음식점 감염 확산...서울 코로나 확진 이틀째 2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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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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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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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
/사진제공=서울시
지난 21일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230명 발생했다. 이틀째 200명대를 기록했다. 지인모임, 음식점 등에서의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를 포함해 3만6224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집단감염은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9명 △강북구 지인모임 관련 8명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 관련 4명 등이다.

해외 유입은 1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95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21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6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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