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스마트화 꾀하는 중소기업들, KCL로…"원스톱 서비스"

머니투데이
  • 세종=민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22 14:1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제공=-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사진제공=-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하 KCL)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시험인증기관 최초로 '스마트화 역량강화 사업 컨설팅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화 역량강화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예정인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는 정부 지원사업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및 운영, 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투입한다.

평균 20년 이상의 현장경험이 있는 스마트공장·제조혁신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해 참여기업에 전문 컨설팅 보고서를 제공한다. 기술개발 관련 정부사업 기획지원, 품질관리 역량강화 교육지원 등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KCL 홈페이지(www.kcl.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갑석 KCL 원장은 "스마트 공장 수준확인제도 확인기관에 이어 스마트화 역량강화 사업 컨설팅 기관으로 선정돼 기업에게 원스톱 토탈 서비스를 제공 하게 됐다"며 "중소·중견 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 및 고도화를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국내 첫 '도로 위 아파트' 사실상 무산...'붕괴 위험' 지적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