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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 추억 살린다…'기차로' 2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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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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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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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 추억 살린다…'기차로' 24일 첫 방송
티알에이미디어는 오는 24일 기차로드 버라이어티 '기차로'가 스마일TV플러스(SmileTV Plus)에서 첫 방송된다고 22일 밝혔다.

'기차로'는 기차에 대해 서로 다른 추억을 가진 연령대별 출연진들이 함께 모여 기차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새로운 여행지와 숨겨진 지역 명소를 소개하고 지역 주민을 만나 그들의 사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개그맨 박성호가 반장 역을 맡고 배우 백현숙, 모델 겸 배우 성현, 그룹 잉크 출신의 이만복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세대별로 기차여행의 이미지와 추억이 모두 다르다. 세대별로 다른 여행 방법을 서로 이해하며, 각 세대가 소통하는 모습 또한 관전 포인트다"고 말했다.

총 20부작으로 기획된 '기차로'는 1화 대천역편(충청남도 보령시)으로 프로그램의 스타트를 끊었다. 2화 춘천역편(강원도 춘천시), 3화 대전역편(대전광역시 동구) 촬영을 마쳤으며, 4화 공주역편(충청남도 공주시) 촬영을 앞두고 있다.

박성호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인하여 피로를 느끼는 시청자에게 기차여행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힐링 예능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철도공사의 촬영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기차로'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TVasia Plus와 WeeTV에도 순차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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