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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탈출' SON 지원군 온다! "케인, 부상서 깜짝 복귀 가능" [英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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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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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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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왼쪽)과 케인. /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과 케인. /AFPBBNews=뉴스1
"케인은 EFL컵 결승전 출전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더 선'은 22일(한국시간) 토트넘 핫스퍼 주공격수 해리 케인(28)이 발목 부상에서 조기에 돌아올 것이라 보도했다. 오는 26일 맨체스터 시티와 리그컵 결승전에도 뛸 수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29)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케인은 지난 17일 프리미어리그 에버튼전서 발목을 다쳤다. 22일 사우샘프턴전은 아예 관중석에서 지켜봤다.

라이언 메이슨 토트넘 감독 대행은 케인의 몸 상태에 대해 말을 아꼈다. 메이슨은 "우리는 그가 최대한 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조금 더 명확해지길 기대한다"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하지만 더 선은 케인의 회복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주장했다. 더 선은 "우리는 케인이 리그컵 결승전에 출전 가능한 상태라는 것을 알아냈다"고 주장했다.

더 선은 "케인은 자신의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위해 준비를 마쳤다. 토트넘 또한 13년 무관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고 기대했다.

손흥민 역시 유럽 무대 우승 경력이 아직 없다. 2018~2019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이 커리어하이다. 이번 리그컵 우승은 손흥민에게도 간절하다. 물론 손흥민은 22일 프리미어리그 사우샘프턴전에 케인이 없는 상황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리그컵 결승 상대는 강호 맨시티다. 케인이 온다면 손흥민의 짐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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